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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은 4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서 첫 번째 최종 우승자가 됐다. 이날 효린은 심수봉의 ‘그때 그 사람’을 신나는 리듬을 가미해 편곡, 효린만의 발랄할 분위기의 곡으로 탈바꿈시켰다.
원곡의 색깔을 살리면서도 효린의 허스키하고 파워풀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무대가 연출됐다. 이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고 제작진 역시 극찬을 쏟아냈다.
앞서 효린은 심수봉과 그룹 부활로부터 "한국의 비욘세", "여성 록커"라는 극찬을 들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남진도 ‘불후2’에 출연한 효린의 무대를 본 뒤 감탄했다고 알려졌다. 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남진은 효린의 ‘그때 그 사람’ 무대에 대해 "어린 나이에 어떻게 이런 감성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지 그저 놀랍다"면서 "그 나이에 이 정도 실력이라면 아마 피를 토하는 연습을 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효린은 ‘불후2’ 첫 녹화부터 참여해 현재까지 하차계획 없이 녹화에 임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효린의 실력은 매회 발전하고 있다. 18일 방송분에서는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2'에서는 민혜경이 세 번째 전설로 출연해 후배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를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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