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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데뷔해 타이틀 곡 'OK'를 선보이며 '상큼돌', '종이돌', '지방돌' 등으로 불리며 국내는 물론 신인임에도 많은 해외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B1A4(비원에이포)가 후속곡 '못된 것만 배워서'로 활동을 이어간다.
B1A4(비원에이포)의 데뷔앨범 'LET’S FLY' 중 후속곡으로 낙점된 '못된 것만 배워서'는 멤버들의 화려한 화음이 인상적인 곡으로 귀엽고 상큼 발랄했던 데뷔곡 'OK'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더 많은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못된 것만 배워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가수 '휘성'이 작사한 곡으로 토라진 연인을 달래는 모습을 휘성 특유의 화법으로 풀어낸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에 한창인 B1A4(비원에이포) 멤버들은 "우선 신인인 저희에게 가사를 써주신 휘성 선배님께 너무 감사 드린다. 선배님의 곡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저희를 위해 많은 도움 주신 분들을 생각하며 항상 최고의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후속곡 '못된 것만 배워서'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멤버 '신우'의 생일을 맞아 많은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B1A4(비원에이포)는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쇼!음악중심'을 통해 후속곡 '못된 것만 배워서'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1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는 등 후속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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