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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소이는 그동안 영화 <무영검>, <아라한 장풍 대작전>등을 통해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에도 불구하고 화려하고 절도 있는 완벽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왔다.
윤소이는 위험이 따르는 액션 장면도 대역 없이 소화하며 여배우중 대한민국 최고라는 찬사를 받고 있어 방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윤소이가 어떠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소이가 맡은 드라마 <무사 백동수>의 여주인공 ‘황진주’는 의적패의 산채에서 자라나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매력 만점의 캐릭터로, 윤소이는 드라마의 타이틀 촬영 현장에서도 완벽하게 와이어액션을 소화하며 남다른 액션 감각을 선보여 현장 관계자들을 놀라게 한바 있다.
드라마 현장 관계자는 “처음엔 윤소이처럼 가녀린 여배우가 액션 연기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나 잘 소화해서 놀랐다. 타이틀 촬영 때도 대역 없이 완벽하게 와이어액션을 선보이며 여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몸을 사라지 않고 너무나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 윤소이의 액션 연기는 굉장히 자연스럽고 감각적이어서 볼 때마다 매번 놀랍다.”고 귀띔했다.
실제 윤소이는 대역 스턴트 배우 없이 대부분의 액션연기를 소화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여배우로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화려하면서도 절도 있는 그녀만의 리얼 액션을 기대하는 팬들도 많아 ‘황진주’ 캐릭터에 더욱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윤소이가 그리는 ‘황진주’는 ‘백동수’(지창욱 분)의 인생을 두 번이나 바꿔 준 운명의 여인으로 등장하며 정의롭고 의로운 성품이 돋보이는 매력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이재헌 작가의 만화 '야뇌 백동수'를 원작으로 ‘뒤주에 갇혀 죽음을 맞은 사도세자가 사실 큰 세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상상에 바탕을 둔 퓨전 무협사극으로 한. 중. 일 동양 3국의 무예를 총 망라한 <무예도보통지>를 완성한 조선 최강 무사 백동수의 실화를 바탕으로 정조대왕 호위무관들과 정조의 암살을 노리는 조선최고 비밀 살수 집단인 ‘흑사초롱’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로 새롭게 탄생한 <무사 백동수>는 윤소이가 맡은 여주인공 ‘황진주’ 등 운명과 필연으로 엮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볼거리와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하여 사극의 새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윤소이가 여자주인공 ‘황진주’ 역에 낙점되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내게 거짓말을 해봐> 후속으로 오는 7월 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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