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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트위터를 중심으로 김현중이 홍대 앞에서 KBS 2TV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를 촬영 중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현장에서 김현중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잇따라 인터넷에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현중은 수많은 인파에 둘러싸인 채 촬영 중이며 거리에는 김현중을 보려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는가 하면, 실물을 직접 본 팬들이 감격스러워 하는 모습도 보여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김현중은 앞서 이날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브레이크 다운(Break Down)'으로 솔로 컴백 후 첫 지상파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김현중의 첫 솔로 미니앨범은 일본 V6, KAT-TUN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STEVEN LEE와 김현중이 1년여의 시간 동안 함께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완성시킨 앨범이다. 김현중이 직접 앨범 제작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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