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M과 BIFF는 영화산업 환경의 변화에 맞춰 상호 공동 발전에 부합하는 사업과 축적된 비즈니스 노하우와 네트워크 교류를 통해 양 조직의 발전을 위해서 포괄적으로 교류, 협력하고 또한, 한국영화산업의 해외 비즈니스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여 한국은 물론 아시아 배우들의 해외진출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상호 교류,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서를 맺을 예정이다.
한류 콘텐츠가 아시아 각국에서 붐이 일면서 시장은 넓어졌지만, 불법 초상권 사용, 검증되지 않은 브로커 등의 여러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빠른 속도로 성장한 한류가 지금은 성숙하는 단계에서 UAM이 전문적인 업무영역을 구축하여 아시아의 엔터테인먼트를 세계적인 글로벌화로 더욱 발전시키고자 MOU를 체결하게 됐다.
이로써 향후 글로벌 아시아 엔터테인먼트를 세계적인 글로벌화에 더욱 가속도를 내는데 있어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이번 론칭 행사는 글로벌 전문 에이전시의 첫 도약을 알리고자, CI 및 비전 발표와 Network Party로 이어지는 새롭게 시도되는 행사가 될 것이다.
Network Party에는 UAM출자회사들의 아티스트들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연기자, 감독, 관계자, 프로듀서 등 많은 주요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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