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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된 30시간 촬영 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연은 빨간색 땡땡이 헤어밴드에 연두색 땡땡이 셔츠, 꽃무늬 멜빵바지로 복고 아이템을 선보이며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깜찍한 귀요미”, “소연이 볼수록 매력 있는 듯”, “복고 패션도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는 새 앨범 ‘존 트라블타 워너비(John Travolta Wanna Be)’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신곡 '롤리 폴리(Roly-Poly)'는 70~80년 대에 유행했던 멜로디와 편곡, 안무 등이 담겨 있으며 오는 7월 1일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티아라 소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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