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관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홍만이랑 나랑 동갑내기 친구"라는 글과 함께 1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홍만과 한민관은 나란히 껴안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으나 키 218cm의 거구 최홍만 옆에 선 174cm의 한민관은 마치 초등학생 같이 작아 보이는 굴욕을 당해 웃음을 안긴다. 이 사진으로 다시 한 번 '최홍만 효과'를 실감케 한다.
일명 ‘최홍만 효과’는 218cm, 148kg의 최홍만과 함께 있으면 사람이든 물체든 모두 원래 크기보다 작게 보이는 것을 말한다. 최홍만은 앞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슈퍼마켓에서 500ml 우유를 집으면 200ml인 줄 착각했다고 고백한 적 있다. 또한 태블릿 PC를 들면 일반 휴대 전화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최홍만 효과는 끊이지 않는 유전인 듯”, “볼 때마다 웃기다”, “진짜 크긴 크구나”라며 높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한민관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