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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과 노홍철은 '무도' 대표로 오는 30일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주최의 조정대회 '헨리 로열 레가타' 참관을 위해 영국으로 떠난다.
'헨리 로열 레가타'는 20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영국의 전통있는 조정대회다. '조정 특집'을 진행 중인 '무도' 팀은 추최 측의 특별 초청을 받았다.
정형돈과 노홍철이 '무도' 대표로 영국을 찾는 데는 다른 멤버들은 스케줄상의 문제로 일정 조율이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무한도전' 팀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리는 제 53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의 국내외 대학팀 부문인 '노비스 대회'에 특별 게스트로 참가한다.
'조정 특집'은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이후 7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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