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본승은 21일 방송된 SBS '강심장'을 통해 5년만에 반가운 얼굴을 드러냈다.
"1994년에 데뷔를 했는데 그 전에 1992년에 커피숍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구본슨은 “당시 커피숍 매니저가 정우성씨였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구본승은 “정우성을 보기 위해 커피숍에 오는 사람들이 많았다. 정우성은 모든 게 화보였다. 대걸레질을 해도 화보고, 난로에 불을 붙이고 있어도 화보였다”며 데뷔 전에도 정우성의 우월했던 외모를 설명했다.
그는 “정우성과 친해지고 나서 나이트클럽을 가면 연예인 같은 대우를 받았다”면서 “그 땐 새벽 2시에 나이트클럽이 문을 닫았는데, 복잡한 입구에서 여성분들이 정우성에게 전화번호를 주는데 보통 20~30개씩 받았다”며 정우성의 대단했던 인기를 설명했다.
정종철은 "전 지금 가도 연예인 취급을 안해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커피숍에 연예인들도 많이 오셨다. 강수연, 이승연, 이휘재 등이 오셨다. 그 중에 MBC PD분이 방송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하셨다"고 커피숍 아르바이트로 데뷔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강심장에는 김현중, 유노윤호, 준호, 황광희, 박정아, 최홍만, 안문숙, 오정해, 박인영, 홍석천, 구본승, 공현주, 알렉스, 설운도, 강소라, 전효성, 박현빈, 윤형빈, 정종철, 서혜정이 출연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