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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휴가 나온 군인이 지하철에서 잡지를 보네요'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 포착된 남성은 DJ 투컷으로 군복을 입고 베레모까지 착용해 여느 군인과 다름없는 늠름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주변 사람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잡지 읽기에만 몰두하고 있어 가수 활동 시절과 비교되는 일상적인 매력을 더했다. DJ 투컷 옆에 선 여성도 그를 알아보지 못한 듯 창밖을 응시해 웃음을 자아낸다.
“군복 디자인 때문에 특수부대인 줄 알았다”, “일반인 포스를 풍긴다”, “옆에 있는 아줌마가 더 웃겨”, “휴가 나와 지하철 타는 흔한 연예인”이라고들 반응했다.
DJ투컷은 전역을 50일도 채 남기지 않은 상태로, 입대 전 결혼식을 마치고 지난해 10월 15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에 현역 입소했다. 경기도 모 부대에서 수색대로 복무 중이다.
투컷에 이어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도 지난해 8월 3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지난 4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쓰라진의 최근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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