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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종영을 앞두고 더욱 바쁘게 진행되는 <내게 거짓말을 해봐>의 촬영장에 청바지 100여벌이 배달돼 눈길을 끌었다. 이는 윤은혜가 <내거해>팀을 위해 준비한 팀복으로 드라마 스태프 모두를 격려하기 위한 윤은혜의 선물이었다.
극 중 국가보증 엄친딸 공아정으로 분한 윤은혜는 매회 다양한 스타일로 완판녀에 등극하며 대한민국 여심을 사로잡았던 터. 지난 21일 방송된 <내거해> 14회에서 윤은혜가 착용한 청바지 또한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입은 청바지는 자연스러운 워싱과 핏이 좋은 청바지로 마니아들 사이 입소문이 난 DPSR의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내거해> 팀을 위해 준비한 팀복 또한 ‘윤은혜 청바지’로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는 DPSR 청바지로 윤은혜의 센스 있는 팀복 선물에 촬영장은 화기애애 그 자체.
<내게 거짓말을 해봐> 제작사인 베르디미디어 관계자측은 “지난 23일 윤은혜씨가 스태프들을 위한 팀복으로 DPSR 청바지를 선물했다. 종영을 앞두고 더운 날씨 속에 고생하는 스태프를 위한 그녀의 센스 있는 선물에 스태프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기준(강지환 분)과 함께 참석한 파티 도중, 파면됐다는 소식을 듣게 된 아정(윤은혜 분)이 위태롭게 파티장을 뛰쳐나가는 모습이 그려지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는 오늘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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