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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텐의 모델인 김현중은 이태원에 마련한 ‘SAVE THE EARTH(세이브 디 얼스) 환경카페’에서 1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카페를 운영했다. 바리스타 의상을 갖춰 입은 김현중은 커피 만드는 법을 배웠으며 행사장을 찾은 팬들에게 직접 만든 아메리카노와 밀크티 등 음료를 서빙했다.
또한 팬들과 함께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재활용 미니 화분을 만드는 시간도 가졌다. 커피컵을 재활용해 가져온 팬들에게 배양토를 넣고 씨앗을 직접 심어주며 환경을 사랑해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김현중을 보기 위해 찾아온 팬들로 가득했다. 김현중은 “바리스타 체험을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고, 팬들 또한 환경캠페인에 관심을 가져주니 뿌듯하다.”고 전했다.
한편, 김현중은 첫 솔로앨범인 Break Down을 들고 컴백해 발매 2주 만에 1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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