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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27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아는 왼쪽 등에 문신을 새겼고, 그 의미에 대해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레터링 타투의 글귀는 'My mother is the heart that keeps me alive'로, '내 어머니는 나를 살아있게 하는 심장이다'라는 뜻.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현아 씨가 직접 문자 글귀를 정하고 의미를 부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아 씨가 활동을 하면서 가족과 떨어진지 오래돼서 가족 생각을 많이 한다”며 “특히 엄마에 대한 사랑이 깊다. 타투를 한지는 꽤 됐는데 이번에 상의를 내리게 되면서 최초로 공개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관계자는 “이번 현아 씨의 앨범 컨셉트가 섹시함을 표방하는 것이 아니다”며 “스포티한 느낌을 주려고 한다”고 앨범 컨셉트에 대해 전했다.
현아는 오는 5일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그 주에 본격적인 음악 방송 프로그램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정확한 방송 컴백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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