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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석은 27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로 나오는 학력위조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광연 앵커는 양진석에게 “본의 아니게 포털사이트에 양진석 이름을 치면 연관검색어로 학력위조라는 좋지 않은 단어가 뜬다”고 조심스레 학력위조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나는 '러브하우스'에 6개월정도 출연을 했었고, 내 뒤를 이어 출연하신 분이 2, 3년 정도 출연해서 나와 헷갈린 것 같다"며 "나중에 내가 직접 블로그에 글을 적기도 했다. 나는 학력위조가 아니다. 졸업증명서, 학력증명서도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한국에서 성균관대에서 학부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대에서 석사를 받았다. 또 박사는 안양대학교 도시정보공학과에서 학위를 받았다"며 자신의 학력 위조설에 대해 해명했다.
양진석은 이날 방송에서 100억짜리 프로젝트를 거절했다는 소문과 관련 "거절한 프로젝트가 100억 정도로 누적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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