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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보디가드 유재석과 개리, ‘여왕벌’ 노사연이 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세 사람은 미션을 수행하던 도중 차도와 보도 사이 길턱에 아이를 태운 유모차가 막혀 어쩔줄 모르고 있는 한 할머니를 발견했다.
이에 유재석은 "도와드릴까요?"라며 개리와 함께 유모차를 인도로 들어올렸다. 이어 경사진 길이 보이자 "어디까지 가세요? 저기도 내리막인데..."라고 걱정스러워하면서 유모차를 직접 들어 계단을 따라간 뒤 급한 내리막길까지 조심조심 내려갔다. 할머니는 유재석과 개리와 포옹하면서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연출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지하철 막말남과 지하철 할머니 폭행녀는 본받아라” “역시 국민MC” “이렇게 훈훈할 수가”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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