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넌 내게 반했어>로 두 번째 연기에 도전하는 정용화는 완벽히 다듬어지지 않았기에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더욱 기대되는 원석(原石). 극 중 오로지 기타 밖에 모르던 ‘이신’이 ‘이규원(박신혜 분)’ 등 같은 꿈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가며 차근차근 성장해가듯 정용화 역시 <넌 내게 반했어>를 통해 노력하는 연기자 정용화로서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해가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넌 내게 반했어>의 강단 있는 가야금소녀 ‘이규원’ 역할 안에 가장 ‘나다운’ 모습을 반영하고 싶다고 밝힌 데뷔 8년차 배우 박신혜는 20대 대표 여배우로서 앞으로 나아갈 길을 선택하기 위해 수많은 고민을 되뇌는 시기인 지금, 박신혜가 아니면 안 되는 ‘이규원’ 캐릭터로 진정한 승부수를 띄우며 ‘배우 박신혜’로서 탄탄한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이에 <넌 내게 반했어> 제작사 제이에스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정용화는 ‘이신’ 캐릭터에 실제 정용화의 모습이 반영될 만큼 역할에 대한 놀라운 집중력과 성실한 노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박신혜는 또래 연기자 중 독보적인 연기력을 갖춘 배우답게 스스로 ‘이규원’ 캐릭터를 만들고 다듬어가는 영리한 배우”라고 전하며 “<넌 내게 반했어>를 통해 한 뼘 더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줄 두 사람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의 표민수 감독과 정용화-박신혜의 만남으로 그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치에 다다르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는 예술대학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빛나는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 꿈과 이상을 담아낼 남녀노소 세대불문 공감형 청춘멜로드라마로 오는 29일(수)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