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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직후 누리꾼들의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된 꽃미남 참가자는 바로 부산의 대표 얼짱 이경규(19세)와 장도윤(17세). 제 2의 정용화라는 호칭을 얻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장도윤은 귀여움 넘치는 사투리를 구사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얼굴만 가지고 연기할 수 없다’는 냉철한 평가와 함께 탈락의 위기에 놓이기도 했던 장도윤은 드림 마스터즈의 디렉션에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며 세 명의 드림마스터즈에게 캐스팅되어 다음라운드에 진출했다.
또 한 명의 부산 얼짱 이경규는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이승기가 맡은 역할을 선보였지만 몇 번의 반복된 지적에도 개선이 없다는 평을 받으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이미숙 마스터가 와일드 카드로 이경규를 선택하면서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는 행운을 얻었다.
기사회생으로 이경규가 다음라운드에 진출함으로써 먼저 합격한 장도윤과의 자연스런 대결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쌍꺼풀 없는 매력적인 눈매와 화사한 미소로 배우 유승호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이 온유를 닮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경규, 그리고 상큼한 눈웃음으로 이미 부산에서 제2의 정용화라고 불리고 있다는 장도윤.
이 두 꽃미남 참가자에 매료된 누리꾼은 벌써부터 갑론을박 논쟁을 벌이면서 다음라운드의 경쟁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이경규 웃음이 매력적이다. 배우하기에 더 적합한 얼굴을 가진 것 같다”, “도윤이 눈웃음이 장난이 아니다. 완전 사랑스럽다”, “이경규, 장도윤 둘 다 끝까지 가서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글들을 올리며 응원에 나섰다.
한편 재미와 감동 모두 잡았다는 호평 속에 성공적인 첫방송을 마친 기적의 오디션은 오는 7월 1일 금요일 밤 11시 5분 서울과 미국 LA 예심으로 다시 한 번 브라운관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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