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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지난 19일 전 남자친구 조 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숨진 고 이은미의 마지막 모습이 공개됐다.
경찰이 공개한 이 영상에서 조씨는 혼자 귀가하고 있는 이은미를 쫓아가 팔을 잡고 밖으로 끌고 나가고 있다. 남자친구에 의해 강압적으로 끌려 나간 이은미는 20여 분 뒤 조씨가 휘두른 칼에 수십 차례 찔려 사망했다.
살해한 뒤 도주한 조 씨는 지난 20일 서해안 고속도로 화성휴게소에서 붙잡혔고 이후 경찰 조사에서 이은미의 결별발언에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한편 고 이은미는 지난 2005년 3인조 여성 트로트그룹 '아이리스'로 데뷔했다. 2006년 팀 멤버의 탈퇴 후 2인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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