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이하 KOFURN 2011)이 오는 8월24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와 리드엑스포가 함께 주최하는 ‘KOFURN 2011’은 가구 및 인테리어산업과 목공산업의 국제화를 도모하고 신제품 홍보와 실수요자를 향한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다.
한국국제목공기계산업전시회도 함께 겸하는 이번 행사는 가구·인테리어·목공산업의 활성화 및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및 관련산업 동향제시 및 정보교류를 목적으로도 개최되고 있다.
목공기계산업관, 사무용가구관, 인테리어관, 디자인작품관, 가정용가구관, 경기도가구관, 홈네트워크가구관, 친환경가구관, 특별관이 설치되며, 다양한 부대행사를 실시하게 된다.
지식경제부, 환경부, 조달청, 중소기업청, 경기도,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CAPFA(아시아·태평양가구협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주관하는 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는 “가구 및 인테리어산업과 목공산업의 국제화를 도모하고, 신제품 홍보와 실수요자를 위한 최고의 마케팅 기회가 될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과 ‘한국국제목공기계산업전시회’에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KOFURN 2011’ 사무국은 전시회 참가기업을 오는 7월 15일까지 접수받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홈페이지(www. kofurn.co.kr)를 방문하거나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혹은 리드엑스포로 하면 된다.
나무신문 / 하상범 기자 hsb97@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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