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노끼, 적삼목, 옐로우시다 등
일본산 히노끼 및 적삼목 전문업체 연성우드(대표 김준호)가 최근 신제품 갤러리루바를 개발해 디자인특허출원 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종전 하나의 면으로 이뤄진 베벨사이딩 형태의 루바 중간에 층을 두어 두 개의 루바가 나란히 붙어 있는 모습을 하고 있는 게 특징. 규격은 12×90㎜와 12×120㎜ 두 가지이며, 한 쪽당 폭은 43㎜와 63㎜로 각각 가공되고 있다. 우선 히노끼, 적삼목, 옐로우시다, 미송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한 평 단위로 PVC 수축 라벨 포장됐다.
내외장 마감재는 물론 가구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상업용 인테리어의 포인트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보다 다양한 제품군 확보를 위해 이번에 갤러리루바를 신제품으로 개발해 디자인특허출원을 마친 상태”라며 “기성품으로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주문재의 경우에도 2일 안에 출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연성우드는 한편 일본에서 히노끼와 적삼목, 옐로우시다 등 원목을 직수입해 국내에서 제재, 건조, 완제품 가공 판매하고 있다.
나무신문 /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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