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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의 헤로인 윤소이가 맡은 ‘황진주’는 의적패 산채에서 자라나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매력 만점의 캐릭터로 ‘백동수’(지창욱 분)의 인생을 두 번이나 바꿔 준 운명의 여인으로 정의롭고 의로운 성품이 돋보이는 매력까지 녹아든 인물로 그려질 예정이다.
드라마의 초반에는 운명으로 얽힌 네 명의 남녀 주인공의 유년 시절이 방영되며 윤소이가 맡은 ‘황진주’의 어린 시절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활기차고 해맑은 ‘황진주’의 어린 시절의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성인 ‘황진주’의 모습을 그려 낼 윤소이는 최근 무더운 날씨 속에서 드라마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윤소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라마 촬영 중에 복면을 쓴 사진을 깜짝 공개해 복면을 써도 숨길 수 없는 눈부신 미모로 화제를 모은바 있는데, 이번에는 말에 올라탄 사진을 공개해 드라마 <무사 백동수> 촬영에 앞서 꾸준히 연습해온 승마 실력이 드라마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대역 없이 펼치는 윤소이의 리얼 액션이 승마 장면에서도 돋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남장을 한 채 복면을 쓴 윤소이의 사진에 포털사이트에는 [‘복면 써도 누군지 딱 알아 봤어용~, 드라마에서 복면 쓰고 나오시나봐요 어떤 장면일지 궁금!, 와우 말까지 타는 건가요? 기대하겠습니다, 윤소이의 연기 변신이 기대 된다’]등의 글로 네티즌들이 기대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무사 백동수> 촬영에 한창인 윤소이는 “드라마의 초반에는 아역 배우들이 훌륭하게 캐릭터를 잘 살려줄 것으로 믿고 있다. 드디어 첫 방송인데 기대되는 마음으로 본방을 지켜볼 것이다.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각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서 앞으로 그려질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미리 점쳐보시길 바라고, 앞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소이는 ‘황진주’로 분해 활쏘기는 물론 말을 타는 장면까지 모두 대역 없이 소화하며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윤소이가 맡은 여주인공 ‘황진주’ 등 운명과 필연으로 엮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볼거리와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하여 사극의 새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윤소이가 여자주인공 ‘황진주’을 그릴 것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후속으로 오늘 밤 9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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