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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고은미는 지난 3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중 ‘제 7요일(안소민 극본, 문영진 연출)’의 종합병원 간호사이자 남자 주인공 상현의 여자 친구 연희 역으로 열연했다.
드라마는 “누가 그녀의 사진을 찍었을까?”의 사건 시작으로 섬뜩하며 흥미진진한 새로운 느낌을 전달했다.
극중 맡은 ‘연희’역은 신데렐라를 꿈꾸며 남자 친구 ‘상현’을 사랑하며 만났지만, 사건의 범인이 남자친구인 ‘상현’이며 ‘상현’이 변태적인 성향을 가진 것을 알면서도 진실된 사랑으로 그냥 모른척 덮어주는 순애보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고은미는 “사실 배역을 맡을때 변태 성향을 가진 ‘상현' 역할에 더 흥미를 가졌다. 하지만 이 전에 작품들에서 악녀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 ’연희‘처럼 한 남자를 조건 없이 사랑하는 순애보적인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고 한다.
이번 작품을 계기로 조금 더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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