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모델 박윤정이 마이티마우스의 신곡 <랄랄라>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도톰한 입술로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로 불려온 모델 박윤정이 뮤직비디오 속에서 섹시함을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DJ로 모습을 드러낸 것.
실제
또한 박윤정은 자신의 초콜릿빛 몸매와 대비되는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그녀만의 섹시함을 마음껏 뽐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비키니가 정말 잘 어울린다”, “디제잉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등 박윤정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마이티마우스 랄랄라 뮤직비디오 캡쳐, 박윤정 앨범자켓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