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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 6월 4주 주간차트(6월 27일~7월 3일)에 따르면 2NE1의 ‘내가 제일 잘 나가’가 5계단 뛰어올라 정상을 차지했다. ‘내가 제일 잘 나가’ 컴백 무대를 선보인 이후 더욱 큰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주간차트 순위에 탄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80년대 복고 소녀로 변신한 티아라의 신곡 ‘롤리 폴리(Roly-Poly)’가 2위로 핫샷 데뷔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란 뜻의 ‘롤리 폴리’는 80년대 유행했던 디스코에 현대 음악적인 요소를 더한 복고풍의 곡이다.
지난주 1위였던 2PM의 ‘핸즈 업(Hands Up)’이 2위로 밀려났으며 에프엑스의 ‘핫썸머(Hot Summer)’가 2계단 내려간 4위를 기록했다.
포맨이2NE1, 2PM등 아이돌 그룹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선전하고 있다. 포맨의 ‘살다가 한번쯤’이 43계단 도약해 5위를 차지했다.
반면 지난주 상승세를 주도했던 곡들이 이번 주에는 주춤한 모습이다. 시크릿의 ‘별빛달빛’이 6위, 에이트의 ‘그 입술을 막아본다’ 7위, 아이유와 김연아가 부른 듀엣곡 ‘얼음꽃’이 8위에 랭크됐다.
MBC 새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 OST가 ‘최고의 사랑’ 인기 바통을 이어받았다. 허각의 ‘나를 잊지 말아요’가 9위로 내려앉았으나 ‘넌 내게 반했어’ OST 씨엔블루 정용화가 부른 ‘넌 내게 반했어’가 첫 진입 만에10위로 안착했다.
신곡 가운데 비스트 용준형과 지나가 피처링한 포미닛 멤버 현아의 솔로곡 ‘A Bitter Day’가 11위에 올랐고 마이티 마우스의 ‘랄랄라’가 13위에 오르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한편 MBC ‘무한도전(무도)’과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는 희비가 엇갈렸다. ‘나가수’는 박정현의 ‘바보’가 12계단 내려간 15위, 장혜진의 ‘슬픈 인연’이 30위, BMK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가 46위를 기록하는 등 하락세를 보인 반면 2일 음원을 공개한 ‘무도’는 박명수와 지드래곤(GG팀)의 ‘바람났어’ 42위, 유재석과 이적(처진 달팽이팀)의 ‘압구정 날라리’ 56위, 정형돈과 정재형(파리돼지앵 팀)의 ‘순정마초’ 66위, 길과 바다(바닷길 팀)의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70위, 노홍철과 싸이(철싸 팀)의 ‘흔들어 주세요’ 72위, 하하와 10cm(센치한 하하 팀)의 ‘죽을래 사귈래’ 75위, 정준하와 스윗소로우(스윗 콧소로우 팀)의 ‘정주나요’가 77위로 전곡이 주간차트 10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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