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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9일(수) 첫 방송된 <넌 내게 반했어>에서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의 연출을 맡게 된 브로드웨이 출신 공연연출가 송창의(김석현 역)는 맑고 강단 있는 성품이 빛나는 가아금소녀 박신혜에게 무한한 호기심을 보이며 언제나 주인공 역할을 도맡았던 연극과 퀸카 우리와 박신혜의 피할 수없는 충돌을 예고했다.
더욱이 박신혜가 문화예술대학 최고의 인기남 정용화(이신 역)와 티격태격 얽히고설킨 인연을 이어가자 고등학교 때부터 그를 짝사랑하던 우리는 참기 힘든 질투를 느끼게 되고, 그런 이유로 오는 6일(수) 방송될 <넌 내게 반했어> 3회에서 정용화의 노예가 된 박신혜와 그녀를 경계대상 1순위로 삼은 우리는 꿈과 사랑을 위한 불꽃 튀는 신경전에 돌입할 전망이다.
이에 <넌 내게 반했어> 제이에스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 오디션을 기점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는 씩씩한 명랑소녀 박신혜와 자신이 원하는 꿈을 위해서 온 열정을 쏟아 붓는 악바리 우리는 각자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매력을 내뿜기 위한 대립구도를 이루게 될 것”이라며 “단지 성공을 위한 치열한 경쟁보다는 서로가 서로를 발전케 하는 자극제로서 조금씩 나아가고 성장해갈 두 사람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예술대학을 배경으로 주인공들의 꿈과 이상, 사랑과 우정을 담아낼 청정지수 200% 드라마 MBC <넌 내게 반했어>는 푸릇푸릇 싱그러운 영상과 귓가에 쏙쏙 맴도는 음악,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매력만점 캐릭터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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