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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김정태는 “한때는 영화촬영 하며 여관에서 생활했던 적이 있다. 돈도 없고 배가 많이 고파서 겨우 라면을 끓여 먹으며 지냈다. 한번은 다른 손님이 밥을 시켜먹고 내다놓은 그릇에 밥이 깨끗하게 남아있었는데, 배가 고픈 나머지 그 밥에 손을 댔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여관비 3만원이 없어서 여관에서 자다가 도망친 사연도 공개했는데, 그는 “당시 일주일에 17000원으로 생활했다”며 데뷔 후에도 생활고에 시달려야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김정태는 “사실 어린 시절엔 동네에서 제일 잘 살았었다”고 고백하며 “집에 일하는 분도 계시고 기사분도 계셨다. 그러나 몇 번의 아버지 사업 실패로 집안 살림이 어려워졌다”며 180도로 달라진 집안 형편에 대해 고백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승승장구'에는 김정태를 위해 '몰래온 손님'으로 지성이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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