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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올 여름 가요계를 휩쓸 신인 여성 듀오 블랙아이(black eye)가 가요계에 출사표를 내밀었다.
블랙아이(black eye) 의 첫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난 아직 니여자 아니야”는 신나는 힙합 리듬위에 일렉트로닉한 멜로디 를 접목하여, 흑인음악의 강렬하고 시원한 랩과 유로테크노 음악의 멜로디를 동시에 만끽할수있는 곡이다.
타이틀 곡은 서인영 '너를 원해'. 업타운 'My Style',티아라 'TTL Listen2',미스에스 '이 나이 먹고 뭘 했길래'등을 작곡한 히트 작곡가 "MasterKey"와 힙합그룹 엑스틴 전멤버 허인창이 작사와 랩메이킹을 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2인조 신인걸그룹 블랙아이(black eye)의 데뷔에 누리꾼들은 '클론이 컴백한것만 같다.''제2의 클론이 탄생하는것인가? 라는 반응을 보였다.
블랙아이(black eye)의 리더 이자 랩을 담당하는 '태경'은 데뷔이전 프로 댄서로 중국 트레이너 활동도 했으며 가수'션엘' '코드브이'의 댄스 트레이너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고 팀내에서 보컬을 담당하는 다인은 kbs 합창단 출신으로 데뷔이전부터 가수로써의 꿈을 키워왔다.
청소년 봉사활동을 다니던중 청소년 희망 추진위원회의 홍보대사로도 활약 중에 있고넥센 히어로즈 야구 시구도 가질 예정에 있다.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눈동자란 뜻의 블랙아이..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빛이 되는 가수가 되자는 의지가 담겨있다고 한다.
한편,블랙아이(black eye)는 오는 7월 6일 싱글 ‘난아직 니여자 아니야’를 발표하고, 온라인 프로모션도 동시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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