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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공현주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단아함을 과감하게 벗어 던지고 관능적인 의자춤에 도전해 화제다.
공현주는 지난주 방송된 SBS '강심장'(연출 박상혁) 에 출연해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에서 핫팬츠와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깜짝 변신, 섹시한 씨스타19의 '마보이' 안무를 완벽 재연했다.
특히, 섹시한 웨이브 댄스와 명품 각선미가 돋보이는 의자 퍼포먼스로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현주는 2011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슈퍼스타'를 통해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여성의류쇼핑몰 '스타일주스'를 론칭해 패션 사업에 도전장을 냈다.
공현주는 소녀시대 윤아와 라이벌 연기를 펼쳤던 KBS2 '너는 내 운명'의 중화권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치면서 '신한류스타'로 떠올라 최근 서울시를 세계에 알리는 다큐 'Soul of Asia, Seoul'의 단독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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