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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경영센터에서 열린 케이블TV MBC에브리원 '마이 맨 캔'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MC 남희석과 호란이 참석했다.

'마이 맨 캔'은 유럽 점유율 2위인 독일 지상파 방송에서 기획, 제작한 프로그램의 판권을 사들여 한국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프로그램으로, 연인 혹은 부부 총 4쌍이 출연해 여성들이 칩을 걸고 가장 높게 베팅한 여성의 남편 혹은 연인이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12일 밤 12시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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