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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 야외수영장 리버파크에서 열린 Mnet ‘20’s choice’는 20대의 심장을 가진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시상식으로 최근 핫 이슈를 총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송지효, 신봉선, 정형돈, 공형진, 이영자와 경합한 끝에 ‘핫 버라이어티 스타상’을 수상한 유세윤은 “마이크가 높아서 수상 소감을 말하기 힘들다”며 재치 있게 입을 열었다.
이어 유세윤은 “여기서만 벌써 세 번째 수상이라 이제 지겹다”며 “처음에 받은 벨트 모양 트로피는 집에 잘 모시고 있지만 작년에 받은 트로피는 우리 코디 황복순 할머니가 챙겨간 것 같다. 손버릇이 좀 안 좋으신 것 같은데 방송 보시면 꼭 돌려주시길 바란다”며 농담 섞인 발언을 내뱉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또한 그는 “비가 많이 오는데도 응원해 주시는 관객 여러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덧붙이며 무대를 내려왔다. 유세윤은 이날 온라인 투표와 전문심사위원단의 투표 20%와 20대의 선호도조사 50%가 합쳐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배우 송중기와 미쓰에이 수지의 진행으로 열린 2011 Mnet ‘20’s Choice’ 시상식에는 김현중, 김희철, 에프엑스, 현아, 지나 UV, 정엽, 김갑수, 김정태, 박예진, 정겨운, 정석원, 김소은, 추성훈, 제시카고메즈, 이상봉 등이 출연해 여름 밤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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