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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헌은 7일 트위터에 `얼마 전 파타야에서 42kg 감량 후 제 모습입니다. 조만간 더 멋진 복근의 모습 기대하시라. 근데 얼굴은 어쩔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네티즌의 클릭세례를 받았다.
사진 속 오지헌은 상의를 탈의하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선명하게 보이는 식스팩이 다소 살집이 있었던 과거와 비교되고 있다.
화제가 되자 오지헌은 트위터에 “사진 한 장으로 팔로워 3000명 넘겼다. 감사의 마음으로 한 장 더. 준형이 형도 18kg 뺐다. 근데 뒤에 있다. 스승 낙지 트레이너”라는 글과 박준형, 낙지(본명 윤석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오지헌은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민이라고 해” 유행어로 사랑을 받았다. 팬들은 오지헌의 폭풍 감량 사진에 “진짜 오지헌 맞느냐”, “눈을 의심하고 있다”, “멋있어 보이는 건 나뿐?”이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오지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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