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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서 이신 역으로 출연중인 정용화는 극중 예술대학의 인기 많은 그룹 리더로써 다양한 컨셉의 스타일을 선보여 방송전부터 정용화 패션에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7일 마지막 장면에서는 소이현을 향해 정용화가 기습키스하는 장면이 연출됐는데 키스신 만큼 눈에 띄는것이 바로 정용화의 패션 스타일이었다.
달콤한 키스만큼 이나 러블리한 정용화 스타일은 화이트컬러 자켓과 팬츠로 코디하여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정용화는 종종 백팩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데 자주 보여주던 백팩스타일과는 달리 이번 키스씬에서는 좀 더 스타일에 신경쓴듯 강한 레드컬러의 메신저 백으로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패션 포인트를 주어 사랑스러우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잘 연출했다.
이 제품은 패션 가방 브랜드 시뮬라의 메신저백으로서 자전거족을 위한 가방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다. 메신저백은 1960년대 미국에서 우편배달부들이 자전거를 타며 썼던 가방이란데서 유래되어져 유행하는 스타일이며 드라마에서 정용화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컨셉과 맞아 가방이 더욱 빛이 나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이 제품은 앞으로 이번 드라마에서 계속 볼 수 있을것이며 더불어 다시 한번 정용화의 메신저 룩이 큰 이슈를 낳을거라고 큰 기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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