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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GG 팀으로 출연해 화제가 됐던 GG(지드래곤 박명수)팀의 '바람났어' 무대를 2NE1 첫 단독콘서트에서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무한도전-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 준비 당시 지드래곤과 테디, 이낙 등 YG 프로듀서들의 전폭적인 도움을 받은 박명수는 그것도 모자라 2NE1의 박봄 피처링까지 요구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이에 박봄은 가요제 당시 비밀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박명수에게 큰 선물을 안겨줬으며, 현재 '바람났어'는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쓴 것은 물론 '무도 가요제' 음원 중 가장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를 인연으로 2NE1은 첫 콘서트에 관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기 위해 박명수를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다고 했고 박명수 역시 망설임 없이 무대에 서기로 약속했다고.
박명수는 콘서트에서 지드래곤, 박봄과 함께 ‘바람났어’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2NE1멤버 중 한 명과 함께 ‘냉면’ 무대도 선보일 계획이다.
오는 8월 27, 28일 양일간 'NOLZA' 타이틀로 단독콘서트를 여는 2NE1은 이번 콘서트를 위해 그 동안 국내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특별하고 화려한 무대들로 꾸밀 예정이며, 오는 14일 G마켓(www.gmarket.co.kr)을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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