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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 j contentree 자회사)의 요리 서바이벌 ‘예스셰프 시즌2’에서 직접 만든 음식을 워터파크에서 팔아 수익률 평가를 받는 미션 중 “장사하고 있잖아! 장사하는데 쪽팔린게 어딨어!”라고 소리친 것.
뜨거운 날씨에 손님들의 발길이 떨어지자 도전자들은 특별한 행동없이 가만히 기다리기 시작했고, 이에 에드워드 권은 “일반인을 상대로 한 수익률을 평가한다고 했다. 뭐하고 있는 것이냐, 나가서라도 팔아라!”라고 말하며 그들의 태도를 지적했다.
그 동안 도전자들은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요리 외의 다른 부분은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었다. 때문에 수익률, 마케팅 활동까지의 모든 부분을 평가한 이번 미션에서 소극적인 행동을 보였던 것이다.
에드워드 권의 호통을 듣고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 도전자들은 음식을 들고 나가는 등 판매활동을 시작했고,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이곳 저곳을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글로벌 셰프가 되겠다는 도전자들에게 요리 외의 부분도 강조하며 일침을 가한 에드워드 권과 함께 보기만해도 시원한 워터파크에서 오히려 뜨거운 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하는 도전자들의 모습도 볼 수 있는 이번 방송은 오늘(9일) 밤 12시, 오직 Q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통해 프랑스, 이란, 태국의 셰프에게 글로벌하게 변신한 한국의 길거리 음식인 떡볶이, 김밥, 순대를 테스트 받는 미션도 함께 진행됐다. 셰프들은 “훌륭하다. 고국에서도 사랑받을 수 있는 요리인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예스셰프 시즌2'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이자 주방의 독설가, 에드워드 권이 글로벌로 뻗어갈 수 있는 셰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회 주어지는 미션을 통과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는 자에게는 1억 원의 연수 지원금과 함께 해외 유명 레스토랑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매주 토요일 밤 12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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