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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TV와 '빙그레 메타콘'이 공동 제작하는 아이돌 친구 찾기 시리즈 '달샤벳의 쿨한 친구 미니 콘서트'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초동 MTV 네트웍스 코리아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걸그룹 달샤벳(비키, 세리, 지율, 아영, 가은, 수빈)을 비롯해 초대가수 신인 그룹 히트(하용, 현준, 준택, 우람, 재훈, 호원)가 참석했다.

'달샤벳의 쿨한 친구'는 2009년 '카라의 메타 프렌즈', 2010년 '포미닛의 친구데이'에 이은 '아이돌 친구 찾기 시리즈 3탄'으로, 상큼 발랄 아이돌 '달샤벳과 함께 여름을 보내고픈 일반인 친구들에게 잊지 못할 '한 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주고 운동을 통해 '건강한 우정'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여 주기 위해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한편, '달샤벳의 쿨한 친구'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케이블 채널 M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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