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고지전’ 은 1950년 6월 25일부터 1953년 7월 27일 사이 남북 휴전협상을 거듭하는 동안 ‘애록고개’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전쟁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다.
영화‘고지전’에서는 배우 고창석이 조연으로 출연하여 유창한 북한 사투리로 재미와 감동을 주었다.
영화 ‘의형제’에서 베트남어를 원어민처럼 소화를 잘했던 배우 고창석 은 영화‘고지전’에서 악어중대 상사 양효삼 역을 맡아 고향과 가족은 평양에 있지만 현재는 남쪽에서 싸우는 전사로 북한 사투리를 아주 정감가게 연기해 주었다.
이날 시사회에서 배우 고창석 은 “실제 북한에서 군복무를 10년 이상 하신 분께 사투리를 배웠다.” 라고 말하였고, 같은날 개봉하는 영화‘퀵’에도 출연하는 배우 고창석은 ‘개봉 날이 같아 내가 박쥐같은 생각이든다’ 라는 말로 웃음을 지었다.
이날 영화 ‘고지전’ 언론시사회에는 감독 장훈, 작가 박상연, 배우 신하균, 고수, 김옥빈, 류승수, 이제훈, 이다윗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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