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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은 9일 트위터를 개설한 후 "박정현의 공식 트윗입니다. 앞으로 리나의 이야기와 다양한 홍보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내용 중 '리나'는 박정현의 영문이름.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박정현을 사칭한 가짜 트위터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박정현은 "본인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따옴표(")로 구분할 예정이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 바랍니다"라는 글을 실었다.
이어 "홍보관련 맨션들과 본인의 이야기를 알아보기 쉽도록 구분하여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본인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따옴표(")로 구분할 예정이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 바랍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그리고 이어진 멘션에서는 큰 따옴표가 하나 빠진 채 글이 게재돼 지적이 잇따랐고, 박정현은 "앗. 따옴표 하나 빠졌네요. 트위터 아직 좀 서툴러서요. 앞으로는 제가 올리는 글은 꼭 따옴표가 붙어 있을 것입니다"라며 자신의 '따옴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정현 트위터를 접한 팬들은 "처음에는 박정현 트위터가 아니라고 의심했는데 인증샷 보고 믿게됐다", "노래하는 요정, 센스까지 충만하네", "오늘은 정말 역사적인 날. 박정현이 트위터를 시작하다니 감격스럽다", "트위터 세계에 온 걸 환영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정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면서 '요정'이란 별칭을 얻으며, 데뷔 후 첫 CF를 찍게 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박정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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