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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건 아나운서는 “진(眞)발표를 할 때 시간을 끌면서 발표한 이유는 사실 생방송 시간이 남아서 그런 것이었다”고 후일담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반대로 “시간이 부족해서 진(眞)발표를 빨리 해버리면 사람들이 이번 대회는 재미없었다며 불만을 털어놓기도 했다”며 미스코리아 대회의 백미인 진(眞)발표에 얽힌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어 MC 김승우의 “그때 만났던 미스코리아들 중에 눈에 들어 온 사람은 없었나?”라는 짓궂은 질문에 김동건 아나운서는 “내 신붓감을 고르는 것도 아니고 여자 60명이 계속 눈앞을 왔다 갔다 하는데 여자로 보이지도 않았다”고 재치 있게 대답해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알려지지 않았던 방송 경력 48년간의 비화, 유언 남기고 북한에 다녀온 사연, 6.25 전쟁 중에 친형과 헤어질 뻔한 사연 등이 12일 (화) 밤 11시 15분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이날 '몰래 온 손님'으로 등장하는 최고의 여배우 유지인, 금보라, 정혜선 또한 어떤 입담으로 김동건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출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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