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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목) 방송된 <넌 내게 반했어> 4회에는 티격태격 잔정을 쌓아가는 정용화와 박신혜의 알콩달콩한 이야기와 6년 만에 재회한 과거의 연인 송창의-소이현의 조심스러운 화해의 장면이 그려진 가운데 정용화가 소이현에게 기습키스를 하는 장면으로 엔딩을 장식, 네 청춘남녀의 예측할 수 없는 로맨스라인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 이유로 지난 11일(월) <넌 내게 반했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5회 예고편은 올라온 지 한 시간이 채 안 돼 만 건이 넘는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 오늘 13일(수) 방송될 <넌 내게 반했어> 5회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특히, 예고편 속 얼음 같이 서늘한 눈빛부터 촉촉하고 아련한 눈빛까지 다양한 감정을 담은 눈빛연기로 여심을 울린 ‘이신’ 정용화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눈빛, 표정, 목소리까지 ‘이신’의 슬픈 마음이 잘 녹아있는 듯해 보는 나까지 눈물이 날 것 같다”, “회를 거듭할수록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정용화에 점점 반해가고 있다. 가슴 아픈 ‘이신’의 이야기를 보기 위해 꼭 본방 사수할 것” 등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네티즌들은 일편단심 소이현만을 바라보는 정용화에게 조금씩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 박신혜의 눈물에 “냉정한 정용화의 말과 행동에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춘 채 혼자 가슴앓이 해야 하는 ‘규원’의 모습이 안타깝다”, “‘이신’과 ‘규원’이 만들어갈 ‘둘리커플’의 성장로맨스가 본격 시작될 것 같아 기대된다” 등의 반응으로 5회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송창의(김석현 역)의 지휘 하에 펼쳐질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준비가 본격화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극 전개를 예고한 MBC <넌 내게 반했어>는 정용화, 박신혜, 송창의, 소이현 네 주인공의 각기 다른 사랑방식과 로맨스라인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오늘 13일(수) 오후 9시 55분 5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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