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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김민정이 또래 CF감독과 1년 째 열애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민정이 또래 CF 감독과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김민정이 지난해 봄 광고 촬영을 하다가 우연히 지금의 남자 친구를 만나게 됐다"며 "둘 다 나이도 비슷하고 성격도 털털해서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정의 열애 사실을 제보한 측근은 “어려서부터 연예 활동을 해 온 김민정은 프로 의식이 남다르다. 남자 친구도 그 분야에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 일적인 이야기를 하는 데 있어 잘 통한다”고 전하며 ”서로 조언을 해주며 지내다가 1년 전에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은 사귄 지 1주년을 기념해 둘 만의 조촐한 이벤트를 가졌으며 뿐만아니라 오는 30일 김민정의 생일에도 둘 만의 시간을 보낼 계획이라는 귀띔을 했다.
한편 김민정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 많은 화제를 낳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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