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드디어 안무 한 곡 완성. 뼈를 깎는 고통. 기대하시라" 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이효리는 "기대된다~ 지훈아"라는 응원의 메세지를 남겼고 비는 "나는 누나가 더 기대된다"고 적으며 선,후배 간의 우애를 과시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가수 세븐 까지 가세해 "둘다 잘되었으면 좋겠다" 라며 응원 댓글을 보여주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는 셋 다 기대된다”, “셋이 한 무대에 서는 모습 보고싶다”, “훈훈한 우정 보기좋다”, “빨리 컴백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는 현재 신세경과 함께 영화 '비상, 태양가까이'를 촬영중이며, 이효리는 인도에서의 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국해 컴백 준비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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