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이 최근 SBS '달고나'에 녹화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는 노사연의 고등학교 은사가 출연해 “노사연이 춘천여고 시절 '춘천의 아이유'였다”고 폭탄증언했다.
당시 노사연은 뛰어난 기타실력과 노래실력은 물론 귀여운 외모로 인기가 지금의 아이유 못지 않았다는 것.
정전이 자주 되던 그 시절, 정전이 되면 노사연이 기타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곤 했는데 노래 실력이 대단해 모두들 불이 다시 켜지는 걸 싫어할 정도였다고 한다.
또 소풍을 가면 노사연이 기타를 들고 조율하는 소리만 들어도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몰려들었다며 그 시절 아이유보다 더한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노사연의 가족이 총출동했다. 노사연은 병상에 누워있는 어머니를 향해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며 눈물을 흘렸다.
노사연의 고교시절 추억과 가족에 대한 얘기는 오는 15일 밤 SBS‘달고나’에서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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