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 '처음 보는 유재석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유재석 정준하 이혁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것.
사진 속 유재석의 경우 얼굴은 지금과 변함이 없지만 색안경 착용 등 외모에 신경 쓴 모습이었다.
그러난 과거 정준하는 지금보다 훨씬 날씬한 모습이었다. 살집 없는 마른 몸과 얼굴은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들었고, 이혁재의 경우 현재 모습과 크게 차이가 없었다.
네티즌들은 "2000년대 초 유재석은 이랬구나", "압구정 날라리 맞네", "네가 제일 잘 나가", "유재석 왜 이렇게 잘생겨 보이지", "유재석 진짜 안 늙는다" 등 반응을 보였다.
정준하에 대한 반응도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정준하 되게 말랐다", "의외로 잘 생겼다", "유재석 보다 정준하가 훨씬 더 충격", "정준하 얼굴 알고 보면 작다"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사진은 최근 MBC‘무한도전’에서 이적과 함께 처진 달팽이 라는 팀으로 결성해 ‘사실은 킹카였다’ 라는 가사의 노래 ‘압구정 날라리’ 에 상응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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