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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케이블채널 tvN '부자의 탄생' 제1호 홍대점 개업식 기자간담회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부자의 탄생 제1호점에서 열렸다.
이날 노홍철, 김구라, 양진석, 우종완, 이재환, 한젬마가 참석했다.

'부자의 탄생'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노른자 상권의 대박가게를 공짜로 열어주는 창업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총 5명의 인생역전 주인공이 탄생. 한 가게당 1억씩 총 5억여원 상당의 초기 창업자금을 지원해 '누구나 부자 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2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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