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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의 박윤재가 조지클루니와 닮은 외모로 화제다.
12일 방송된 27부에서 영심(신애라)의 병문안을 위해 만월당에 온 신우(박윤재)에게 금실(임예진)은 ‘조지클루니 닮았네!’라며 신우가 조지클루니를 닮았다고 했다.
방송 후, 불굴의 며느리 시청자 게시판에서는 ‘문신우 조지클루니=신우클루니’ 라는 글이 이슈화 되면서 게시판 내에서 신우클루니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냈다. 시청자들은 ‘눈매랑 입이 정말 조지클루니 똑 닮았어요’, ‘신우랑 스타일도 비슷하네요’ 라며 박윤재의 이미지에 꼭 맞는 별명을 붙여 주었다.
박윤재는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쉬한 수트스타일을 선보이며 조지클루니와 흡사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극중 신애라와의 러브라인이 더욱 가속화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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