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쿵푸팬더로 완벽 변신한 문희준-안혜상 커플은 무대 위에서 칼싸움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알찬 무대를 꾸몄다. 문희준은 이 과정에서 칼에 부딪혀 엄지손가락을 다쳤으나 무대를 끝까지 소화해내 사람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엄지손톱의 반이 깨져버린 문희준은 방송이 끝난 후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진단결과 손톱을 빼거나 손톱이 자라기를 기다려야 하는데 깨진 손톱이 다 자라는데까지 2달 정도가 걸리는 상황.
부상에도 문희준은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고 눈물을 흘리는 파트너 안혜상에게 "진료비 청구서 보내겠다"고 농담하는 여유도 부렸다.
문희준의 뒷 이야기는 오는 15일 오후11시20분 MBC에브리우너 '댄싱스토리'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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