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은 지난 7월12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후각 상실자 라고 고백 했다.
이날 홍석천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의미를 지닌 ‘감탄고토’란 보기에 대해 설명하다 “사실 어릴 때 수술이 잘못돼 후각을 잃어버렸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그는 “음식 맛보는게 힘든 대신 미각이나 시각 등 다른 감각이 발달돼 남들보다 음식의 좋은 것, 나쁜 것을 더 잘 가려낼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홍석천은 찬스를 썼음에도 불구, 5단계에서 탈락했다.
도전을 마친 홍석천은 “굉장히 긴장됐다”며 “고등학교 때 꿈이 퀴즈 프로그램에 나가는 것이었는데 즐거운 시간이었다. 연기자로서 사업자로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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