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된 '시티헌터 15회‘가 드디어 시청률 20.5%(AGB 닐슨 제공,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시티헌터는 윤성(이민호 분)의 화려한 액션신 보다는 극 중 어머니인 배우 김미숙과의 뜨거운 모자지간의 훈훈 모습과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김나나(박민영 분)를 계속 멀리하는 것을 힘들어하는 이윤성의 모습을 그렸다.
또한, 김영주 검사(이준혁 분) 시티헌터 윤성의 팽팽한 신경전이 긴장감을 더했다.
극중 말미에서 김영주 검사는 윤성에게 “피곤해 보이는데 푹 자 푸차이”라고 태국 이름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암시해 더욱 긴장감을 고조케 했다.
반면 이로인해 같은 시간에 방영한 드라마 KBS 2TV '로맨스 타운'은 11.6%로 전 회(12.0%)보다 낮아졌고, MBC '넌 내게 반했어'도 6.6%에서 6.2%로 하락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