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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SBS TV 수목드라마 ‘시티헌터’(극본 황은경, 연출 진혁)의 결말에 대한 질문에 “엄청난 반전과 충격적인 마지막 처단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쉽게 예상은 안 될거라고 예상된다”는 이민호는 '시티헌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한걸음이 아닌 몇걸음 성숙해져 가고 있는 것 같다”며 “이 작품을 끝내고 나면 조금 더 나아진 배우 이민호가 되어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민호의 인터뷰 이후 방송된 SBS ‘시티헌터’ 15회에서 이윤성(이민호 분)은 김나나(박민영 분)에 대한 사랑과 ‘시티헌터’로서 해야 할 복수 사이에서 괴로워했다. 그러면서도 어머니인 이경희(김미숙 분)를 위해 골수이식을 하게 됐다.
‘시티헌터’가 이윤성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김영주(이준혁 분) 검사는 더욱 치밀하게 수사망을 좁혀 와 긴장감을 더했다. 김영주는 기진맥진해진 몸을 이끌고 돌아온 이윤성에게 ‘시티헌터’ 얘기를 꺼내더니 “푸차이”라고 이윤성의 예전 이름을 불러 그를 놀라게 만들었다.
‘시티헌터’ 15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라 전국 일일시청률 19.9%, 16회는 19.2%를 기록했다.
‘시티헌터’는 종영까지 4회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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