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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드라마 <싸인>의 성공적인 종방 이후 ‘박신양 FUN 장학회’ 3기 장학생 출범과 제주도에서 이루어진 2011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등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던 박신양이 까페&레스토랑 ‘HOUSE 166’을 오픈해 화제가 되고 있다.
후배 예술가들을 위한 ‘꿈의 멘토링’을 목표로 하는 박신양에게 오랜 숙원이었던 ‘박신양 FUN 장학회’의 문화 공간이 드디어 실현된 것. 하지만 이 공간은 장학회만의 공간이 아닌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까페&레스토랑이다. ‘HOUSE 166’이라는 이름은 그가 직접 지은 것으로, 166은 번지수를 의미하며 ‘HOUSE’는 누구나 편안하고, 포근하게 머물 수 있는 집이라는 뜻. “이 곳에 들어서는 순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할머니가 사셨던 집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시간이 멈춘 듯 행복한 마음으로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박신양의 꿈이 스며들어 있는 공간이다.
‘HOUSE 166’의 오픈을 준비하면서 박신양은 메뉴 선정, 식재료의 선택, 음식을 담을 그릇의 선택부터 인테리어, 가구, 종업원들의 서비스 매뉴얼까지 모든 부분들을 직접 고민하고 전문가들의 조언과 상담을 통해 최고의 완벽함을 기했다는 후문이다. 연기에 있어서 언제나 완벽을 위해 노력하는 ‘완벽주의자’이자 ‘연기 마에스트로’ 박신양이 만든 ‘HOUSE 166’에 더욱 큰 기대가 모아지는 이유이다. ‘커피’와 ‘식사’가 ‘특별한 경험’으로 기억되는 곳을 만들고 싶다는 그의 열정이 곳곳에 스며들어 있을 예정.
15일 오픈을 맞아 ‘HOUSE 166’이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인기 드라마 <싸인>(SBS) 현장의 활력소이자 매력이었던 ‘스타박스 커피(Star Park’s Coffee)’가 공짜로 제공된 것. 바쁜 드라마 스케쥴 가운데서 동료 배우, 스탭들에게 늘 커피를 제공했던 박신양만의 ‘스타박스 커피’는 독특한 컵 디자인과 함께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드라마 스탭들에게 힘과 응원이 되어주었던 ‘스타박스 커피’를 오픈일에 무료로 나눠주며 응원을 보내고 싶다는 박신양의 바람이 담긴 이벤트인 셈이다.
‘HOUSE 166’(T.070-4404-0166 / 공식트위터 @house166 / www.house166.com )은 커피, 파스타, 립 등의 식사 및 맥주, 와인을 비롯한 음료를 메뉴로 하는 까페 겸 레스토랑으로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과 어린이대공원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수익금의 일정금액은 ‘박신양 FUN 장학회’로 기부되어 미래의 문화예술가들을 후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신양 FUN 장학회’는 연기 공부 시절부터 ‘스승과 친구’의 존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던 박신양의 10년여의 구상 끝에 시작, 연기에 꿈을 가진 학생들에게 스승과 친구가 되어주자는 취지에서 출발한 장학회로 예술 장학금 100개 신설을 목표로 도전하고 있다.
사진=‘HOUSE 166’ by 박신양 FUN 장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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